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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포털 검색의 경쟁력은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고품질 콘텐츠는 성공적인 SEO의 근간입니다.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충족시키는 유익하고 관련성 높은 콘텐츠는 검색 엔진과 사용자 모두에게 가치를 제공합니다. 콘텐츠는 키워드 관련성뿐만 아니라 정보의 깊이, 정확성, 최신성 등을 고려하여 제작되어야 합니다. 저는 실시간 검색 엔진 업계 최고의 perplexcity와 felo, gemini를 이용하여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포스팅에 질이 좀 떨어져 IT 업계 최고의 제가 검수를 1번 합니다. 욕심 같아서는 7번의 검증 프로세스를 만들고 싶은데, 검증을 위한 인공지능 LLM의 기술은 좀 더 무르익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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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 naver.com 이 그랬듯 1번에서 말씀드린 제품을 내놓지 않더라도 다양한 홍보, 마케팅 방법을 통해서 마치 그런 제품이 있는 것인 양 하는 방법이 꽤 유행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기업은 여러 사람이 먹고살아야 하니 어느 정도는 허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주 멋집니다. 쉽게 질리는 저도, 한 2번쯤 가도 질릴 것 같지 않아요.
이에, 저도 빌딩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실물 빌딩은 좀 촌스러운 것 같아서, 도시를 팹에서 하나 사서 온라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유튜브는 지정 공개라 클릭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프로그램 실행법과 영상이 담겨 있습니다.
https://youtu.be/-au582l4ASU
설치 프로그램은
https://drive.google.com/file/d/1QxEiGOkYX_UW0UpVrOqMaEbchWPpmTXU/view?usp=sharing
로 공개했습니다. 7 zip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압축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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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개인이 한다고 우습게 보는 사람이 있는데요. 제가 계약서에 서명할 때 쓰는 볼펜인데요. 물론, 파커, 워터맨, 몽블랑 한정판 팬은 가지고도 있고 선물도 많이 했고, 예전에 팬 모으는데 와이프가 화나서 저 몰래 반품하러 간 포스팅도 하고 그랬었죠. 그러나 제가 계약서는 쓸 때 쓰는 다음 펜은 쿠팡이던 중고나라던 어디든 구하기 매우 힘들 겁니다.
왜냐면 가진 사람도
또 그것을 알아보는 사람도
또 그것을 만드는 사람도
어디서든 쉽게 컨택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에 반해 공산품은 참 구하기 쉽습니다. 비싼 펜도 돈만 있으면 구할 수 있습니다. 정보도 그렇습니다. 왜냐면 공개해야 광고로 살아남으니까요. 거대한 그룹도 꽤 쉬운 구조고, 그 구성원들에게 제대로 보상이 돌아가지도 않아서 언제든 브랜딩만 제대로 하고 돈을 모으면 다 이동할 수 있습니다. 딱히, 영혼이 있는 승부를 하지는 않잖아요? 뭔가 뜨거운 도전을 하거나 하진 않잖아요 ^^ 제품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여전히 구글 검색창이 더 심플하고 빠르고 강력합니다.
그러나 언젠가 콜라보 할 날을 기다립니다. 개인은 훨씬 더 기민하고, 도전히 쉽고, 글로벌하게 컨택하기도, 또 움직이기도 쉬우니까요. 오늘 이후의 다음 행보는 간단합니다. 글로벌로 성공한 코인과 콜라보 하는 것이죠. 금융과 블록체인, 암호, 서비스 세계화를 한 번에 하는 방법입니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아, 세계화 밖에 답이 없는 것이 어찌보면 또 좋은 행동 동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