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한 빌리지 공동 매거진 참여 및 리뷰 방식 변경
안녕하세요. 학곰군입니다.
먼저, 제 브런치/매거진을 구독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고맙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서평을 쓰는 방식을 바꾸려고 합니다.
방식은 크게 2가지입니다.
먼저, <오각형 책리뷰>입니다.
글쓰는 사람들 <느슨한 빌리지>의 에디터들이 추천하는 책들을 한 매거진에 모았습니다.
소장가치, 감동, 트렌디, 정보, 재미 다섯가지 척도로 점수를 매겨 오각형(?)을 보여주고,
간단한 리뷰를 쌓아가고 있답니다.
두번째는 <다 읽은 친구들(가제)>입니다.
성의있게 리뷰하기는 어렵지만 시기를 놓쳐 흘리기는 아까운 완독한 책들을 짧은 코멘터리로 모아볼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 (다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