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오늘그림

지치지 말자.

하하하~

by 김학수
개떡.jpg

마음속 상실감이 클 때 블래키(검은 개)는 불쑥불쑥 찾아온다.

자꾸 나를 흔든다.


'검정개 블래키의 우울증 탈출기'를 보면,


"우리는 힘든 일에 부딪히면 그것을 감당할 수 없을 거라고

지레 겁을 먹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문제는 어느새 해결되고, 우리의

삶은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라고 말한다.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

지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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