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마음속 상실감이 클 때 블래키(검은 개)는 불쑥불쑥 찾아온다.
자꾸 나를 흔든다.
'검정개 블래키의 우울증 탈출기'를 보면,
"우리는 힘든 일에 부딪히면 그것을 감당할 수 없을 거라고
지레 겁을 먹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문제는 어느새 해결되고, 우리의
삶은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라고 말한다.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
지치지 말자.
오늘, 그림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