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카페

by hallasaan











<해상 카페>





얕은 수심, 물이 빠졌을 때, 쏟아지는 정오 즈음의 햇빛.

테이블과 의자 몇 가지를 가져다놓고는 시작되는 해상 카페.



"이제 그만 가자. 저녁거리 장보러 가야지."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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