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기획부터 섭외, 대본 작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는 연출팀
이번 HAF의 주제에 맞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모든 단계에 다양한 AI를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ChatGPT뿐 아니라 뷰로, Gemini(제미나이), sorisori.ai(소리소리 ai) 등 익숙하지 않은 다양한 AI 툴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하는 것과
HAF 본무대를 본 사람들에게 다양한 AI툴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였습니다.
큰 고민 없이 도구로 사용해 오던 AI를 다양한 시선을 통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보길 바라며 기획한 프로그램입니다.
AI에 대한 다양한 논의는 AI가 상용화된 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그중 영화 <원더랜드>를 중심으로
'죽은 사람을 가상세계로 구현하는 것은 옳은가?'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매년 HAF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AI를 더해
변화를 주고자 했습니다.
참가자의 묵소리에 AI 프로그램인 소리소리 AI를 이용해 다양한 가수의 목소리를 커버했습니다.
HAF 본무대 기획 및 연출 총괄
2025 HAF 연출팀의 '몽환'을 마무리하며
"혼자 꾸는 꿈은 상상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다."라는
학술제의 콘셉트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HAF의 무대를 완성시킨 가장 확실한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