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HAF 연출팀

by HAF

연출팀


프로그램 기획부터 섭외, 대본 작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는 연출팀


이번 HAF의 주제에 맞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모든 단계에 다양한 AI를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ChatGPT뿐 아니라 뷰로, Gemini(제미나이), sorisori.ai(소리소리 ai) 등 익숙하지 않은 다양한 AI 툴을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하는 것과

HAF 본무대를 본 사람들에게 다양한 AI툴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였습니다.



비정상회담

큰 고민 없이 도구로 사용해 오던 AI를 다양한 시선을 통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보길 바라며 기획한 프로그램입니다.


AI에 대한 다양한 논의는 AI가 상용화된 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그중 영화 <원더랜드>를 중심으로

'죽은 사람을 가상세계로 구현하는 것은 옳은가?'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싱크로광홍

년 HAF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AI를 더해

변화를 주고자 했습니다.


참가자의 묵소리에 AI 프로그램인 소리소리 AI를 이용해 다양한 가수의 목소리를 커버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2025 연출팀 활동

HAF 본무대 기획 및 연출 총괄



2025 HAF 연출팀의 '몽환'을 마무리하며

"혼자 꾸는 꿈은 상상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다."라는
학술제의 콘셉트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HAF의 무대를 완성시킨 가장 확실한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