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은 하루 5∼6시간에 걸쳐 신문 5개와 기업보고서 500페이지를 읽는다. 빌 게이츠는 연간 50권씩 책을 읽고 마크 주커버그는 2주마다 적어도 1권씩 책을 읽는다. 엘론 머스크는 하루 2권씩 책을 읽고 자란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마크 큐반은 매일 3시간 이상, 아서 블랭크는 하루 2시간, 데이비드 루벤스타인은 일주일에 6권, 댄 길버트는 하루 1∼2시간씩 책을 읽는다고 한다. 누구보다도 시간이 부족할 것 같은 이들이 꾸준히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은 그들만의 철저한 시간관리 습관이 만들어 낸 결과이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관리하고 계획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과 질이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늘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하루 시간 중에 매일 1분만 잘 활용해도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1분만 잘 활용해도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하버드의 시간 사용 기술을 [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책에서 엿볼 수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시간은 낭비되고 있었고, 중요한 일보다 중요하지 않은 일에 더 시간을 소비하고, 과다한 업무로 일의 효율성은 하락하고, 휴식이 없는 하루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었다. 문제점을 알았으니 이제는 #하버드 첫 강의시간관리 수업 책에서 알려주는 하버드 사람들은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새로운 나만의 시간관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
뚜렷한 목표가 없으면 효과적인 시간관리를 하기가 어렵다.
확실한 목표가 있다면 시간관리가 쉬워진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알았기에 그 길을 가고자 하는 계획적인 시간관리를 하면 된다.
하지만 뚜렷한 목표가 없다면 어디로 가야 할지 우왕좌왕 갈팡질팡 하는 시간을 허비하게 된다. 결국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시간은 흘러가게 되고 소중한 시간은 사라진다. 뚜렷한 목표를 먼저 가지고 그다음 나만의 시간관리 계획을 세워보자.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공부하고, 독서를 해야 한다. 출퇴근 지하철, 버스 안에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공부를 하거나 독서를 한다면 1~2분의 시간들이 눈덩이처럼 쌓여 단단한 내공이 쌓인다.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기회를 잡기 원한다면 시간이 없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뭐라도 해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목표를 하나씩 하나씩 완성해나가는 것, 단기적인 목표를 이루는 것은 성공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처음부터 높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것은 실패할 확률이 높다. 단기적인 목표로 스텝을 밟아가는 것이 목표를 성공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하버드 시간관리 수업에서 제안하는 방법은 막연한 목표보다는 세세하고 구체적인 기준을 정하고 하나씩 달성해 나가야 된다고 말해준다. 부자가 될 거야 보다는 언제 까지 얼마의 돈을 모아서 어떻게 부자가 될 거야 라는 구체적인 시간관리 계획이 필요하다.
업무 위임은 성공한 관리자들이 갖춰야 할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이며, 넘쳐나는 업무를 처리할 시간 없는 관리자들이 신경을 끌 수 있는 장치라고 말한다.
넘쳐나는 업무로 많은 시간을 회사일에 사용되는 직장인들에게 시간관리는 쉽지가 않다. 운동할 시간, 자기 계발에 필요한 시간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렇게 업무가 넘쳐나는 사람들에게 효율적인 업무 위임으로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 하버드 사람들이 넘쳐나는 업무에서 벗어나 효율적인 시간을 관리할 수 있었던 것은 업무 위임 장치를 잘 활용했기 때문이다.
변명 중에서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이다. - 에디슨 -
샌더스의 성공비법은 미루지 않고 바로 행동으로 밀어붙이는 것이었다. 목표를 이루고, 사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미루지 말고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성공의 기회는 날아가 버린다.
kfc 창업자인 샌더스는 자기만의 치킨 레시피를 알아주는 투자자를 만나기 위해 1,009번을 거절당했고, 마지막 1,010번째 치킨 레시피를 알아주는 투자자를 만날 수 있었다. 자신의 레시피를 믿었고 바로 행동으로 옮겨 인내를 가지고 행동했기에 얻을 수 있었던 성공이었다. 될까? 안될까? 생각을 하는 것보다 확신이 있다면 일단 행동으로 움직이는 것이 하버드 시간관리의 방법이다.
시간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지금 나의 24시간은 어떻게 사용되고 쓰이는 하나하나 적어보자. 나의 하루 24시간을 적다 보면 생각보다 쓸데없이 허비하는 시간이 많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버드 첫 강의시간관리 수업에서 알려주는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하버드 사람들의 시간관리를 나의 시간으로 만들어 보자. 단 1분만 잘 활용해도 나의 미래는 많이 변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