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질 BGM_20180826

도띠 - 숨박꼭질

by 나나나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40도 더위를 겪어서

35도에서 시원함을 느낄 정도로

더위에 대해 진화한 저 자신을 발견했고

본의 아니게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삼계탕을

무지 많이 자주 먹었던

여름으로 기억될거 같습니다.


여름이 가기 전에 틀고 싶었던

납량특집 다림BGM 을 보내드립니다.

오늘밤 이 노래와 함께 못 주무시길....


도띠 <숨박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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