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띠 - 숨박꼭질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40도 더위를 겪어서
35도에서 시원함을 느낄 정도로
더위에 대해 진화한 저 자신을 발견했고
본의 아니게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삼계탕을
무지 많이 자주 먹었던
여름으로 기억될거 같습니다.
여름이 가기 전에 틀고 싶었던
납량특집 다림질 BGM 을 보내드립니다.
오늘밤 이 노래와 함께 못 주무시길....
도띠 <숨박꼭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