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왠 - 오늘
2018년을 하루 남겨놓은
마지막 일요일 입니다.
올 한해도 노래가사처럼
새벽4시까지 잠못루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그런 날이 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오늘밤과 내일밤은 노래처럼
마음만이라도 take it easy 했으면 합니다.
오늘의 다림질 BGM 은
오왠의 '오늘' 입니다.
오왠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