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질 BGM_20181230

오왠 - 오늘

by 나나나

2018년을 하루 남겨놓은

마지막 일요일 입니다.

올 한해도 노래가사처럼

새벽4시까지 잠못루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그런 날이 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오늘밤과 내일밤은 노래처럼

마음만이라도 take it easy 했으면 합니다.

오늘의 다림BGM 은

오왠의 '오늘' 입니다.


오왠 <오늘>


작가의 이전글다림질 BGM_2018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