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JK - 8:45 Heaven
작년 연말에 '인연'이란 말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인연 뒤에는 반드시 헤어짐이 따름을 알았습니다. 이별이던 사별이던...
예상치 못한 헤어짐이 아쉽지 않도록 마치 내일 죽을거처럼 오늘 하루를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신아 제발 이번 한 번 못 본 척 눈 감아줘.
실수일 거야 신도 완벽하진 않아.
이 세상 가장 소중한 걸 가지려하잖아'
신은 언제든지 우리의 소중한 인연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오늘의 다림질 BGM 은
타이거 JK의 '8:45 Heaven'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