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향기
주님이 나를 부르시기 전에
나는 다만 티끌일 뿐이었습니다.
주님이 나를 부르심으로
나는 주님의 향기가 되었습니다.
주의 향기 되므로
주님 안에 내가
내 안에 주님이 머물러 사심으로
하늘의 향기를 흩날리는
주님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누구든 나를 부르려거든
주의 향기라고
주님과 하나 된 하늘의 향기로 불러주기를
주님의 향기로 불러주기를
바라고 또 바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