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통역

드라마를 보다가

by 햄통

김비서 끝내고 이제 미스터선샤인 들어갑니당. 한국에서는 안 보던 드라마를, 중국에 오니 봐지네요. 해외에 있는 동포들이 왜들 그리 열심히 한국드라마를 보는지 알았아요. 재밌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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