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수건을 아무렇게나

통역이 끝나면 망가지고 싶으니까요

by 햄통

점심 시간에 휘리릭 그린 거라 아쉬움이 좀 있지만, 도구를 만년필에서 플러스펜으로 바꾸며 눈 건강을 위해 획기적인 개선을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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