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수건을 아무렇게나
통역이 끝나면 망가지고 싶으니까요
by
햄통
Jul 29. 2018
점심 시간에 휘리릭 그린 거라 아쉬움이 좀 있지만, 도구를 만년필에서 플러스펜으로 바꾸며 눈 건강을 위해 획기적인 개선을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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