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정심과 용기, 노력 사이에서

시작하는 마음

by 햄통

최근 새내기 통역사들을 위한 세미나를 들으며 영감을 얻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신변의 변화도 있어서 '처음'을 주제로 그린 햄통툰입니당 :) 통역 일이 소재이긴 하지만, 통역이 아니라 인생 전반에 대한 기조를 염두에 두면서 조금 진지하게 그린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말이 좀 많고 스토리가 복잡해진 느낌도 쫌 있는 듯 하지만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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