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하는 만큼 저절로 공부가 되면 좋겠지만
통역 역시 사전에 급하게 준비를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나 어쨌든 공부한 내용을 현장에서 써먹으니 그나마 기억에 좀 남는데, 번역은 또 달라서, 그때그때 검색하고 번역하기에 급급하고 따로 노력하지 않으면 인풋이 잘 되지 않아요.ㅎㅎ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