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10월은 멋짐
나는 10월 31일에 추모를 하고 싶다.
여러 마케팅과 이벤트를 있는 그대로 즐거워하기 어렵다.
오늘은 '칸쵸 내이름을 찾아라'를 아이들과 함께 했다. 우리의 이름도 추억이 될 테니 이런 방식으로 추억을 쌓는다.
10월은 반짝였다.
이것을 쓰는 오늘은 11월 11일.
반짝이는 10월을 잘 놓고 싶었는지 시간이 걸렸다.
날들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