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완독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은 해야하는구나를 완독했다. 진짜 괴담속에서 살았다. 이제는 평일 6시만 기다릴 것 같다.
도넛을 사먹었다.
그 소설에 도넛이 자주 등장한다.
특히 J3께서 좋아하는 간식이다.
이야기의 힘에 대해 생각한다.
돈이 되는 글은 현재로서는 웹소설이 압도적이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요즘,
어두울 때 나무를 보면
언뜻
새순같다
떨어지는 잎과 돋아나는 잎을
구분하지 못한다
어쨌든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