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직장인의 진정한 '쉼'을 위한 3대원칙

기적의 매출을 위한 미라클모닝

by 한빛비즈


화초에 물이 필요하듯 우리의 세일즈 에너지도 보충이 필요하다.
장기간 모든 걸 쏟으며 전속력으로 달리는 게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결국에는 정신, 육체, 그리고 영혼에도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 영혼까지 완전히 탈탈 털리고
스트레스가 최대치로 치솟기 전에 미리 몸을 챙기면 어떨까?

늘 피곤하고, 짜증나고, 할 일은 언제나 끝이 없고, 몸도 엉망이고,
행복하지 않다는 사실을 체념하고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면 좋은 소식 하나!
늘 피곤한 상태로 사는 것은 용납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상태에 머무를 필요도 없다.
충분한 휴식, 에너지를 보충하고 충전할 시간, 그리고 마음의 평화와 행복,
당신에게 필요하고 당신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는 간단한 원칙들이 있다.


제1원칙 : 똑똑한 수면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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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가 끝난 뒤 원기를 충전하고 다시 제대로 기능을 하기 위해서 우리의 육체는 밤새 충분한 잠을 필요로 한다. 그뿐만 아니라 면역 기능, 신진대사, 기억력, 학습능력,
그리고 다른 중요한 생체 기능에도 잠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우리가 잠자는 시간은 몸이 이곳저곳을 보수하고, 치료하고, 휴식을 주고, 성장하게 하는 시간이다.

그렇다면 얼마만큼이 충분한 수면일까?
그럭저럭 버틸 수 있는 정도의 잠과 최상의 컨디션으로 기능하기 위한 잠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어떤 사람들은
하룻밤 6시간 수면으로 낮에 활동을 잘할 수 있는 유전자를 갖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유전자는 전체 인구의 3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드물다.
나머지 97퍼센트에게 6시간의 수면은 부족하다.

매일 밤 필요한 휴식시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에너지를 회복하고 매일 필요한 활동을 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수면시간은 평균적인 성인 기준으로 대략 7~8시간인 것으로 연구결과가 나와 있다.

당신 역시 다른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면, 휴식을 충분히 취하지 못했을 때는 집중하기 어렵고,
명확하게 사고하고 기억하는 것도 힘들어진다. 집에서든 직장에서든 일에 능률도 안 나고,
실수를 저지른 뒤에는 바쁜 스케줄 탓을 하게 된다. 잠을 못 자면 못 잘수록 증상 은 더 뚜렷해진다

대부분 성인은 할 일을 더 많이 하기 위해 잠을 줄인다. 안타깝게도 잠이 부족하면 몸이 축나고, 그러면 바이러스와 질환이 몸을 공격할 틈을 열어주게 된다. 면역체계가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기 때문에 공격에 무척 취약해진다. 결국 휴식이 부족하면 몸이 아프게 되고 이는 곧 며칠, 심지어 몇 주의 손실을 초래한다. 반대로 밤에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 몸이 제 기능을 하게 되고 아침에 가뿐하게 일어날 수 있으며 면역력도 강해진다.




제2원칙 : 정신의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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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무의식 상태의 휴식이라면, 의식이 깨어있는 상태의 잠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휴식이다.

사실 이 둘은 아주 다른 개념이다. 밤에 8시간을 잔다고 해도 만약 깨어있는 동안 쉬지 않고 계속 일만 한다면 하루 종일 생각을 하거나 재충전을 할 시간이 없는 셈이다. 종일 일하고 일이 끝난 뒤에는 이런저런 활동을 하느라 뛰어다니고 급히 저녁을 먹고 밤늦게 자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면,
조용히 보낼 수 있는 시간은 잠시도 내기 어려울 것이다.

주말에는 아이들을 축구, 배구, 농구 연습에 데리고 다니고, 축구 경기장에 경기를 보러 가고, 교회에 가고, 성가대에 서고, 생일파티에 참석하느라 바쁘다. 모두 즐겁고 좋은 일들이지만 이런 일이 너무 많아지면 조용한 휴식도, 재충전의 시간도 낼 수 없다.

삶이 바쁘고 신나는 일이 많을수록 우리가 더 가치 있고, 더 중요하고, 더 활기있는 존재가 된다는 믿음이 깊이 뿌리박힌 문화에 살고 있다. 그러나 혼자서 평화를 즐길 때도 우리는 충분히 그런 존재가될 수 있다. 우리가 균형 있는 삶을 살겠다는 좋은 의도를 품고 있다해도, 현대사회는 우리가 거의 언제나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고 늘 생산적이기를 요구한다. 그리고 그런 요구는 우리를 감정적으로, 정신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지치게 만든다. 쉬지 않고 일만 몰아치는 대신

의도적으로 조용한 시간, 경건한 장소, 그리고 침묵의 가치에 집중해보는 것은 어떨까?

해야 할 일이 산처럼 쌓여 있는데 그런 시간을 낸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쉬지 않는 것보다는 잠깐이라도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갖는 편이 당신을 더 건강하고,
활기 있고, 더 살아있다고 느끼게 해준다.

요가나 명상 역시 심박동수, 혈압, 산소 소비를 낮추고 고혈압, 관절염, 불면증, 우울증, 불임, 암, 불안의 증세를 완화한다. 휴식은 영적인 면으로도 상당한 장점이 있다. 삶의 템포를 늦추고 마음을 조용히 가라앉히면 내 안의 지혜, 지식, 그리고 내면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휴식과 이완은 내 안의 세계, 나를 둘러싼 세계와 새롭게 접속하게 해주고, 삶에 편안함과 행복을 불러들인다.




진정한 휴식의 방법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식과 오락을 혼동한다. 우리는 휴식을 위해서 하이킹, 정원 일, 운동, 심지어 파티를 한다. 이런 활동을 휴식이라고 하는 이유는 아마도 일을 쉬고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진정한 의미의 휴식이라 할 수 없다.
휴식은 깨어 있는 상태에서 그것을 의식하고 지각한 채 경험하는 잠으로 정의할 수 있다. 휴식은 잠으로 가는 필수적인 과정이며 잠과 같은 방법으로 취해야 한다.


휴식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그 과정이 일어나도록 기다리는 것이다. 살아있는 모든 생물에겐 휴식이 필요하고, 우리도 그 안에 포함된다. 휴식을 위한 시간을 내지 않는다면 결국 우리 몸이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휴식을 위한 시간을 구체적으로 정해두면 도움이 된다.

그 시간을 다른 일에 뺐기지 않기 위해 분명한 선을 그어둘 필요가 있다.




제3원칙 : 에너지를 만드는 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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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가장 중요한 공급원이 음식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맛을 음식 선택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그에 따른 영향은

그다음에 생각 하거나 아예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먹는 순간에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이 꼭 최대치의 에너지를 공급하진 않는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게 잘못됐다는 얘기는 아니다. 그러나 진짜 건강해지고 활기찬 에너지를 갖고 싶다면,
맛보다는 그 음식이 몸에 어떤 영향을 줄지 판단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음식을 소화하는 일은 우리 몸이 견뎌내야 하는 일 중 에너지 소모가 큰 과정에 속한다.


저녁에 엄청나게 많은 양을 먹고 났을 때 얼마나 힘든지 생각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따라서 소화에 소모되는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생성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하루 종일 많은 에너지를 유지하는 비결이다.

빵, 조리한 고기, 유제품, 가공식품은 소화에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고 몸에 기여하는 에너지는 극히 적어 몸을 에너지 부족 상태로 만든다. 생과일, 채소, 견과류와 씨앗류는 소화에 필요한 에너지보다
기여하는 에너지가 더 많아서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 수 있다.

몸에 연료를 공급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음식을 먹어서 몸이 일정한 에너지 등급을 생성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당신이 원하는 만큼 일하고 노는 데 필요한 에너지원을 충분히 공급해준다면 삶이 어떻게 달라질까? 의식적으로 무엇을 먹고 무엇을 마실지 신중하게 선택해서 자기 자신에게 건강을 선물 해주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 하루 종일 아무 생각 없이 먹고 있다면, 혹은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 된 후에야 겨우 패스트푸드점에서 허겁지겁 끼니를 때우고있다면, 이제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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