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코딩이 가능한 sublime text3
언제부터인가 저의 목표는 코딩하는 겁니다. 항상 개발은 시간이 부족하고 그 부족한 시간을 지하철이 저의 모든 시간을 코딩에 몰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어플 개발부터 상당히 좋은 결과를 얻고 있으며 좋은 툴들도 많이 나와서 어플 개발에 작년과 비교해서 좋은 결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에는 일단 화려함을 버렸다는 겁니다. 화려한 서피스의 활용에 코딩을 하지 못하는 기기들을 뺴버리고 최적화된 기기로 맞췄다는 겁니다.
그리고 usb와 github를 최대한 이용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USB 메모리에 모든 프로그램을 담고 소스를 담에서 언제 어디서나 코딩을 하고 DROPBOX와 GITHUB를 활용하여 어플 개발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깐 여기서 사용되는 ㅍ로그램은 거의 SUBLIME TEXT와 FIREWORKS 정도이고 ONE NOTE를 활용합니다.
평소 가지고 다닌 기기도 화려한 서피스나 갤럭시 노트 10.1과 같은 기기를 버리고 코딩을 잘할 수 있는 소니 VGN-P 기기와 아이패드 정도입니다.
아이패드도 아직 아이패드 1입니다. 아이패드원에서 충분히 코딩이 가능합니다. 하루 종일 사용해도 배터리가 부족한 일도 없습니다. 며칠 전에 받은 소니 VGN-P 대용량 배터리 덕분에 6시간 정도 외부에서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제 가방에 노트북 13인치 대신 8인치 VGN-P를 활용합니다. 그렇다고 해상도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VPCSB17 GK보다 해상도가 좋습니다.
해상도가 너무 좋아서 글자가 작은데 선명하게 문제이지 절대 떨어지는 해상도가 아닙니다. 그래서 블로그 포스팅할 때 무척 좋습니다.
대용량 배터리라서 어제부터 사용 중인데 아직 배터리 넉넉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작업의 중요한 도구입니다. 윈도 , 맥, 리눅스 모두 사용이 가능한 SUBLIME TEXT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에디터만 중요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제 직업이 이 에디터와 너무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작업을 해야 될 일들이 집중될 때는 PC방 가서 시간당 500원에 나머지 작업을 한다는 겁니다. 사무실에서 물론 더 편하지만 외부에 있을 경우를 이야기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작업하면 지하철에서도 사무실에서도 집에서도 카페에서도 PC방에서도 어디던지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게 좋습니다.
나중에 여유가 되면 서피스 프로 정도 구매하고 싶은데 그때도 아마 고민할 것 같습니다. SUBLIME TEXT는 개발자는 행복하게 하는 에디터입니다. BLUEFISH가 그 정에 대안이었는데 지금은 SUBLIME TEXT 인 것 같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SUBLIME TEXT는 글자를 무척 크게 사용합니다. 이유는 코딩의 몰입을 하기 위한 일인데 CTRL+숫자키의 + 키를 누르면 간단하게 원하는 크기의 글자로 키워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은 글자는 글자는 내용을 많이 보긴 하지만 몰입은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소스 간 비교를 해야 될떄가 있습니다. 이때도 화면을 두개 3개로 나누어서 코딩이 가능합니다. 그게 가장 좋은 코딩입니다.
앞으로 이 SUBLIME TEXT를 분석하는 리뷰를 자주 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과 정보를 나누고 싶어서 블로그에 별도의 메뉴를 넣었습니다.
생소한 방식의 설정과 많은 프로그램들이 공유되어 활용하기 나름이며 세계 최고의 에디터가 되기 위해 많은 준비가 되어 있고 또 많은 분들이 기능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SFTP 나 GITHUB프로그램까지 공유되어 있으며 일부는 유료결제를 하도록 요구하지만 그렇다고 사용을 못하게 막아 놓지 않았습니다. 어느 정도 사용하다가 꼭 필요하면 결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워드프레스와 같이 사용자들이 많이 참여하는 개발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화면 나누기
화면 나누는 것은 예전 vim 같은 경우에 한화면에 두개의 prg를 나누어서 수정 가능합니다. 윈도의 경우는 창이 나는 개념이 생기면서 한동안 보이지 않았던 기능인데 sublime text3의 경우 다시 지원합니다. 터이널 작업하는 경우에 많이 이용하는데 무척 편합니다. 창하나에 두개의 소스를 열어서 비교해서 사용하는 겁니다. 탭과 다릅니다 택은 전환해서 봐야 하지만 화면을 나누는 것은 한창에 두개의 소스를 좌우로 나누어서 보게 됩니다.
위 화면을 보시면 충분히 이해가 되실 겁니다. 뭐 화려한 기능도 아닙니다. Dos 사용할 때 있었던 기능인데 다시 지원하는 겁니다. 코딩할 때 많이 이용한 기능입니다. 창으로 해서 조금 더 불편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렇게 소스를 보면서 저 같은 경우 영문 버전과 한글 버전을 비교하면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sftp기능
Sftp기능은 무척 재미있는 기능입니다. 우리가 Ftp를 설정할떄 그냥 입력 칸에 입력했습니다. Sublime text는 xml를 만들듯 파일을 만들어서 폴드에 저장해 놓으시면 됩니다. 그게 뭐 편하냐 물어 보시면 기본적으로 파일을 만드는 일에 익숙한 개발자들에게는 오히려 편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Sublime text는 현재 사용하는 에디터 보다 뛰어 나다는 것 보다 편하다는 생각입니다. 개발자에게 편한 에디터 그리고 리눅스, 맥 , 윈도 다 사용 가능하니깐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선택입니다.
Coda가 맥만 되고 editplus, 가 윈도면 되어서 아쉬웠는데 좋은 에디터가 나온 것 같습니다. 지금 지하철에서 블로그질도 하고 또 코딩도 합니다. P530h의 아톰에서도 잘 돌아 갑니다. 가볍다는 이야기일 수도 있고 또 융통성도 있다는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코딩할 때 버스나 지하철에서 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이 참 이상하기는 한데 그런 날이 있습니다. 이럴때 6시간 이상 버텨주는 p530h로 코딩하면서 출근과 퇴근도 하고 외근길에 작업도 합니다.
그래도 배터리는 40% 정도 남아 있네요. 제대로 판단한 것 같습니다. 이상황에서 sublime text는 좋은 툴로 도와 줍니다.
윈도에서 작업하는데 마치 우분투에서 에디터 하듯 편하게 작업 중입니다.
멋 낸다고 서피스 가지고 다니다 일도 못하고 시간이 좀 아쉬웠는데 지금은 자리 앉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코딩합니다.
오늘 그런 날이네요. ㅎㅎ
앞으로 플러그인 추가하는 방법 각종 팁을 공유할까 합니다. 물론 저도 이제 손이 익히기 시작해서 많이 아는 것은 아닙니다만 알아가면서 같이 공유했으면 합니다.
사실 리뷰 적는 사람들 보면 리뷰할떄는 이것 저것 찾아서 많이 하지만 자기 손에 핫키를 익혀서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리뷰 적고 나면 그 뒤로 그만 인 경우가 많은데 리뷰를 적으면서 제것으로 만드는 것도 좋은 스터디입니다.
Github를 바로 에디터 해서 작업하는 것도 오늘 저녁에 해봐야 겠습니다. 제 폰갭작업은 거의 github에서 소스를 옮겨서 컴파일하는데 이제 제대로 될 것 같습니다.
좀 문제는 usb 메모리를 exftp로 포맷하여서 사용했더니 폴드에 파일이 저장되지 않는 문제가 생겼네요. 윈도 7에서 그런 것 같습니다. 윈도 8.1에서는 그런 적 없었는데…
지하철에서 무릎에 놓고 작업하는 모습이다. ㅎㅎ 원노트인데 sublime text도 같이 이용합니다. ㅎㅎ 한 번 사용해보세요. 괜찮은 툴입니다.
절대 느리지 않습니다. 좋은 툴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개발이 가능한데 꼭 필요한 에디터입니다. 이야기가 P530H 노트북 이야기를 중간에 넣어 버렸는데 제가 작업하는 환경에 맞춰 이야기를 하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한 번 설치해 보시면 다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