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를 준비하며.
아. 이거 보러 내려왔지.
사랑하는 제주 하늘.
지치고 힘들었던 날들은 날려버리고.
작지만 좋-은 일들이 몰려오기를
바래봅니다.
반가워요. 잘 있었나요. 쓰고 그리고 만드는 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