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애쓰지 않고, 세상과 춤 추기로 했다

by 행부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질문은 오랫동안 저를 괴롭혔어요.


취업할 때도, 사업할 때도,

인생의 큰 결정을 할 때마다

따라다니며 괴롭혔죠.


언젠가 아이가 생기면,

아이가 물을 때 뭐라 답할지

이것도 고민이었고요.


얄궂게도 사업이 망했다 재기하면서

두 가지 힌트를 얻게 돼요.


첫째, 인생은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 노력만으로 되지 않는다는 것.

둘째, 그토록 원했던 목표가 실은 ‘진짜 내 것’이 아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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