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엔 땀 뻘뻘
찡그린 얼굴
소리 지르고,
술래잡기
운동장을 가로질러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힘들어도 뛰고 싶어서
온 힘을 다해
뛴다
소리지른다
어린이는 뛰어야 큰다
뛰는만큼 어린이는 큰다
한그리hangree 유경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일상 속의 소박한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행복하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