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抄譯) 붓다의 말
만족을 얻고 싶은가? 흡족한 기분에 젖고 싶은가?
그렇다면 욕망을 벗어던지라.
이것저것 탐내지 말라.
이러면 좋았을걸, 저러면 좋았을걸,
더 가지고 싶은데, 더 벌고 싶은데,
최고가 될 수 있었는데,
더 좋은 것을, 더 아름다운 것을, 더 안락한 것을......,
욕망이란
가지고자 하는 열망에서 허우적대는 마음일뿐.
욕망에 끝은 없다.
욕망을 버리면 바로 욕망의 끝이 보인다.
그리고 그 대신 충만함이 밀려온다.
*우다나바르가 제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