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抄譯) 붓다의 말
행복에 이르는 길이란 무엇인가?
몸을 삼가고, 말을 삼가고, 마음을 삼가는 것이다.
삼가는 것은 자신을 속박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더할 나위 없는 안락함을 가져다준다.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것은
고통으로부터의 해방과 행복이다.
*우다나바르가 제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