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원 영양센터의 '통닭'
영양센터 전기구이통닭이 너무 먹고 싶어서 배민으로 주문. 배달료가 6천, 7천원이라 고민했는데 3천원 할인 티켓이 있어 망설이지 않고 클릭. 여긴 두툼한 치킨무가 일품. 덕분에 백만년만에 집에서 혼자 500ml 맥주 한 캔도 클리어. #2021_0327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으려고 만들어진 게 아니다." 사람과 글쓰기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