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마음의 투영… 세상은 네 안에서 일어난다."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부는 것이 아니고 너의 마음이 흔들린다
모든 현상이
다 마음의 분별이라는데
그래서
모든 것이
전부 다 인식의 문제라는데
왜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습니까.
그냥 흩어져 있는 것을
그냥 흩어져 버릴 것을
기어이
끄집어내어
왜 그것을 무어라 분별을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