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사랑은 현재진행형
짝사랑, 그 이름이 아름답다.
오랜시간동안 그대의 곁을 맴돈다.
짝사랑 진행중
친구에서 연인으로 가는 문은 열 수 있지만,
연인에서 친구로 다시 돌아가기에는 그 문을 열기 어렵다.
그러나 좋아하는 마음은 숨기지못한다.
전력질주, 불꽃같은 사랑은 어느 한 순간에 몰아친다.
우리 같은 길을 걸어요
친구에서 연인으로
짝사랑도 결국 똑같은 사랑
사랑에서 이별까지, 연인에서 그냥 아는 친구로
우린 각자의 곳에서 각자의 길을 걷고 있어요.
각자 다른 사랑을 찾아서글/그림 한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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