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잘 있습니다.
이제 저는 거의 회복되었습니다.
오늘은 마침 저희 지역에 눈이 펑펑 내리네요.
어린이의 낭만도 잠시…
하루 종일 영하라는 내일의 일정은 어찌해야 하나 어른의 걱정만 남은 겨울밤입니다만,
그래도그럼에도 불구하고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동심(童心)이 많은 한스푼입니다. 상상의 고양이 그냥과 함께 일상의 따스함을 한 스푼씩 모아요. 영화 한스푼리뷰를 좋아해요. lac_moon이라는 닉네임을 함께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