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여기까지가 끝인가 봐…
며칠 전 학산문학사의 체인소 맨 레제편 : 스페셜 에디션 재판매분을 구매하려다 겪은 이야기다.
내 아집으로 아이의 선택권을 가로막은 게 미안해서 그날의 기록을 남겼다.
이제 다시는 너의 선택을 가로막지 않으리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