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와인용어들 몇가지

by VOLER


어려운 와인용어들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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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책을 읽거나 와인관련된 것을 찾아볼때

항상 이해안가는 단어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의사들처럼 그들만이 사용하는 단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와인이라는 상류층 유희를 즐기기 위한 술로써

그들의 우위를 좀더 나타내기 위해서 만들어 졌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근데 그런것들을 전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 분야의 전문용어는 그 분야를 좀더 부각 시켜주는데에

매우 큰 작용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제 서론은 그만 접어두고 제 눈높이에 맞춘 용어 설명을 간단히 해보려고 합니다













아로마 : 향

(1차 아로마: 포도고유의 향)

(2차 아로마 : 발효과정 화학적 발효로 인해 생긴향)

+여기서 1차 2차는 특별한 의미가 담긴것이 아니라

향이 발생되는 순서를 일컫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로마(향)는 발산정도가 온도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온도가 낮을 수록 아로마(향) ▼

온도가 높을 수록 아로마(향) ▲


BUT, 온도가 높은것이 지나치면 알코올의 강한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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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 : 숙성과정에서 생겨난향

+와인은 오크통에서 숙성을 시키죠. '몇년산' 이라고 말들 하잖아요

그때 생겨난 향을 부케라고들 합니다


부싯돌/스모크 향 : 와인을 보관/숙성 시킬때 사용하는 통나무 통(오크통) 향











+ 향에 표현에 대한 이상한 이름들의 진실

: 꽃향, 과일향, 풀향, 오크향 등등

다른 복잡한 생각은 버리고 있는 단어 의미 그대로 해석하면 된다


이 모든 향이 과일이나 풀 같은 자연의 향과

오크통안에서 숙성 할때 생기는 향으로 구분되기 때문에

전혀 다른 곳에서 파생된 의미가 아니다









타닌 : 떫은 맛

드라이 : 단맛이 거의없는 와인

스위트 : 말 그대로 달콤한 맛의 와인


바디감 : 혀에서 느껴지는 와인의 무게

+물이랑 우유를 마실때 혀로 떨어지는 무게감이 다른 느낌










스틸와인 : 가공하지 않은 자연발효 그대로의 와인

+ 한마디로 탄산이 없는 것 (레드,화이트,로제 와인)


스파클링와인 : 가공한것, 탄산있는것

+'샴페인' 이라고 생각하는 와인들이 일반적입니다






HAN VO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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