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은 혼자마시기에는 어딘가 찝찝한 구석이 있는 아이다.
왠지 파티에서 마시고 싶고, 연인과 마시고 싶고, 특별한 날
선물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것이 바로 와인이라는 존재다.
그런 아이를 나와 일대일로 외롭게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어딘가 모르게 실례를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집에 소장해 놓은 와인이 있거나, 특별한 날 선물을 받은 와인이
있을 때 친구들과 전기장판이 깔려있는 마루에 둘러앉아
멸치나 땅콩과 함께 마시고 싶지는 않지 않은가. 그럴때 콜키지 차지
라는 유용한 제도를 이용하여 분위기를 갖춘 레스토랑 또는 호텔에서
와인을 즐길 수 있다.
+주의사항
레스토랑에 있는 와인은 가져오지 말 것
와인잔 교체는 자제 할 것
콜키지 차지를 이용할 수 있는 지 미리 알아볼것
콜키지 차지 가격 또한 미리 알아볼 것
상호보완관계라는 것을 잊지 말 것
+콜키지차지 무료의 날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