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추락하는 것을 두려워해요.
그저 하늘을 비행하는 법만 배웠기 때문에
안전하게 착지하는 법은 모르죠.
추락을 하면 이 세상에서 사라질 것처럼
까마득히 앞이 보이지 않지만
가끔은 그럴 때가 있어요.
체면이 구겨지는 날도
아님 망신을 당하는 날도
그렇다고 해서 나의 단점을 보완해 가는 것보단
장점을 부각하며
아름답게 비행해보는 게 어떨까요.
당신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날 자격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