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4

연연해 하지 않기로.

by 한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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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수선화의 꽃말은

"자기사랑, 자존심, 고결, 신비"


그래도 몇 년 간 정을 주었던 상대방이

뒤에서 뒷담을 하고 다녔다는 걸 알았을 때의 배신감.


하지만 연연해 하지 않기로 했다.

그런 것에 감정과 시간을 소비하기엔

난 나 자신이 훨씬 더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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