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어떤 한 상황을 보게 되고

by hanyo



'그저 어떤 한 상황을 보게 되고 이상하게도 그 상황은 흥미롭다. '


요즘은 작업을 하는 방식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있다.

무엇을 그릴까, 무엇을 이야기 하는가-는

어떻게 그려지는가-와 떨어뜨릴 수 없다.

이 감각에 대해. 제대로, 확실히 집중해보고 싶어진다.


근데 저 빨간바지 아저씨를 자꾸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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