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림을 습관처럼 하는 사람들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 15.

by 소년의 초상

그건 갑작스럽지 않다.
놀랄 일도 아니다.
늘 같은 타이밍에,
같은 방식으로 나온다.




식사가 끝나면
거의 자동처럼 이어진다.
정리 동작에 포함된 것처럼.


의식은 없어 보이고
멈출 생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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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이자 상처가 많은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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