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50대가 설레는 이유

나에겐 스마트 복리가 있다

by 달성


달성입니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루틴대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8시에 일어나 10분 명상을 하고, 이불 정리를 하고, 뜨거운 물을 끓이고, 양치를 합니다.


소금물 한 잔을 마시며 아침 일기를 쓰고, 거실로 나와 버터와 다크초컬릿을 먹고, 블로그에 글을 씁니다.


그리고 책을 읽습니다.




책을 30분 읽으면 다시 글을 쓰고, 아이들 식사 준비와 제가 먹을 음식을 준비합니다.


아침 식사를 마치면 운동을 갈 예정입니다.


운동이 끝나면 싼 도시락을 차에서 먹고 15분 차에서 낮잠을 잔 후 스타벅스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쓸 생각입니다.


스타벅스에서 돌아오면 설거지와 빨래 등 밀린 집안일을 해야 합니다. (사실 전 주말이 더 바쁩니다.)



일요일 오전 10시 전 지금 책을 읽고(트렌드 코리아 2026),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일요일 아침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10명 중 1명도 안 될 것 같습니다.


매일 책을 읽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100명 중 1~2명만 책을 읽습니다. 챗 GPT 답입니다.)


이 말은 매일 책을 읽는다면 상위 1~2% 안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상위 1%의 행동을 10년간 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행동을 한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의 격차는 엄청나게 커질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무서운 복리입니다.


복리를 꼭 돈의 투자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뇌의 복리가 있습니다. 뇌를 스마트하게 만들어 올바른 선택을 만든다면 더 빠르게 부를 가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방법이 부를 만드는 더 빠른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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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추월차선>의 저자 엠제이 드마코 역시 주식투자에서의 복리를 서행차선으로 이야기합니다. 복리는 반드시 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스마트 복리는 다릅니다. 뇌를 스마트하게 만들어 옳은 결정을 더 빠르게 할 수 있다면 부를 만드는 시간은 더 빨리 압축될 수 있습니다.


드마코는 그 방법으로 1년에 13권의 책을 읽으라고 말합니다.


저는 매일 30분 독서 하기를 권합니다.


별것 아닌 것 같은 이 행동이 엄청난 복리 효과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저의 50대가 설렙니다.


이렇게 매일 책을 읽는다면 저의 5년 후 10년 후의 모습은 더 희망적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상위 1%에 들기를 바랍니다.


상위 1%의 행동을 반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빠르게 부자되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멋진하루 되세요. 오늘 지금 이 순간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P.S; 스마트 복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 책에 나올 예정입니다. 기대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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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문제 해결을 위해 미친듯이 몰입하며 썼습니다.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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