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을 쓰면 된다
달성입니다.
스레드를 시작하고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스레드는 글일까?
반말을 쓰는 것이 맞을까?
나의 집중과 몰입에 방해가 되는 것은 아닐까?
스레드를 왜 해야하는지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짧은 글을 툭툭 던지는 스레드는 글일까요?
결론은 '내가 글을 쓰면 된다.'입니다. 스레드는 의미 없는 글들이 난무합니다. 이런 글을 쓸 필요가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의미 있는 글을 쓰면 됩니다.
반말을 쓰는 것이 맞을까?에 대한 생각도 했습니다. 너무 경솔해 보이고, 가벼워 보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역시 글의 내용이 더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반말이고 아니고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스레드가 나의 집중과 몰입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에 대한 물음은 답을 찾는 중입니다.
첫날 루틴부터 깨지기 시작하더니 일상에 방해가 된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안정을 찾는 중입니다.
집중과 몰입에 방해되는 않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제가 툭툭 던진 스레드 글 읽어 보실래요?
블로그와는 다른 또 다른 면이 있습니다.
이런 글쓰기는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기대가 됩니다.
멋진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939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