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은 꾸준함의 다른 말이다
달성입니다.
스레드의 큰 장점이 보입니다.
순간의 생각을 잡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보다 저항이 훨씬 적습니다.
일단 몇 줄만 툭툭 던지면 되니까요.
글감을 스레드에 앞축 해서 먼저 적고, 스레드에 적은 글을 블로그로 풀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포텐은 잠재력입니다.
나의 잠재력을 꺼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꾸 건드려야 합니다. 해 봐야 합니다.
한두 번 했다고 잠재력이 터질까요?
그럴리가요. 꾸준하게 계속 깊게 파고들어봐야 합니다.
그렇게 깊게 깊게 파고들어가다 보면 어느 순간 포텐이 터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깊게 깊게 가 안됩니다.
꾸준하게 하는 것이 안됩니다.
꾸준함을 만드는 것도 기술이 있습니다.
그냥 '계속해야지~'가 아닙니다.
어떻게 꾸준함을 만들 수 있는지는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제 책에 다 담겨 있습니다.
(책 파는 거 아니고, 진짜 담겨 있습니다.)
꾸준함을 만들어 포텐을 터트리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나의 잠재력을 세상에 꺼내놓기를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합니다.
진심입니다.
P.S; 포텐의 다른 말은 꾸준함이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939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