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힘든 원인을 사람에게서 찾으면 남 탓이 되고, 환경에서만 찾으면 신세 한탄이 된다.하지만 남을 탓해도, 환경을 탓해도외부에서 힘든 원인을 찾다보면,그만큼 힘들고 아프고 불행해지는 건 결국 나 자신이 아니었나.원인을 '밖'에서만 찾기보다는,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에 더 집중하고싶다.'탓'을 멈춘다는 건, 누굴 위한 착한 행동이 아니라 결국 나를 지키는 길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