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는
대화는 결국 답답할 수밖에 없다.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답답하지 않을 수 있을까?
어떻게 말이 통할 수 있을까?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 없이
서로에게 이해받기만을 원하는 대화,
듣는 사람은 없고,
말하는 사람만 있는 대화.
그것이 바로 ‘답답한 소리’ 아닐까?
가끔은 내 감정, 내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당신의 마음에 귀 기울여 보는 것,
그 안에서 대화의 길을 찾아가는 것,
그런 여유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