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눈에 가시처럼 거슬리는 일은차라리 시선을 두지 않거나치워서 안 보이게 하고귀찮은 데 해야 하는 일은먼저 해치워 버리거나마음에 여유가 생길 때 하고좋아하는 노래를 틀고관심 가는 영상 하나 켜두고생각을 잠시 내려두고 하다 보면어느새 다 해 버렸네?오늘만 살 것처럼내 체력이 바닥을 냈지만,괜찮다.자고 일어나면 또 힘이 생기니까.그렇게 오늘도불만으로 가는 길에서 나를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