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나를수용해주는 단 한 사람이 있다면,나는 그 믿음 안에서 나로 살아갈 수 있다.그런 사람이 없다면,내가 나를 믿어주어야 한다.나조차 나를비난하고 외면한다면,내 마음은 어디에 머물 수 있을까.내 마음의 쉴 곳은,언제나 나이길 바란다.그리고 가득 채워진 온기를나눌 수 있는내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