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by 뽀시락 쿠크

크리스마스 당일은 항상 이브의 설렘만큼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도 어제의 설레던 크리스마스 이브를 빌려 주변사람들에게 올해의 아쉬움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연말에 자주 올라오는 기부 기사들과 이웃에게 작은 사랑과 관심을 나누는 뉴스를 볼 때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모든 사람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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