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당일은 항상 이브의 설렘만큼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도 어제의 설레던 크리스마스 이브를 빌려 주변사람들에게 올해의 아쉬움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연말에 자주 올라오는 기부 기사들과 이웃에게 작은 사랑과 관심을 나누는 뉴스를 볼 때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모든 사람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