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누구나 상처를 받고 때때로 그 상처들은 아프다.
그것은 트라우마가 되어 나를 아무도 볼 수 없는 심연 속으로 밀어 넣는다.
때때로 우리는 그런 고통들에게 숨어 나를 찾지 않고 묻어가기를 원한다.
그런 패배가 학습되었듯 반대로 승자 위너 마인드를 학습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심연속으로 밀어 넣은 것도 본인이듯 빼내는 것도 본인이다
곰곰이 생각해 보라 당신의 심연은 희망으로 밝아질 터이니
인생을 걸어가는 태도와 삶은 주체가 자신이 되는 세상이 물어보는 질문의 나의 언어로 대답하는 운동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