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까지 어느덧 50일..... 그토록 바라던 순간이다
무언가 해볼 수 있는 자유까지 남은 시간
하지만 불안도 조금씩 밀려온다.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현실을 먼저 겁내는 습관은 사라지지 않은 거 같다. 그토록 고치고 싶었는데...
취업을 바로 할 것인지 단 한번 1회성의 이벤트를 하고 취업을 할 것인지 고민이 된다....
누구나 하는 그 고민들과 질문들의 답은 내려야 할 시간이 다가온다.
후회하지 않을 결정을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