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_ 홍래우
오늘의 끝에 두는 말
— 2026. 1. 3
누구도 너한테 짐을 주지 않았어!
혼자 세상 짐 다 짊어질거 아니면
멈춰!!!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홍래우
"이 육중한 몸, 마음이라도 가볍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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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래우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