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_ 헤레이스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3
참 많은 것을 했다.
아니 하고 살았다.
꼭 해야 하는 건 별로 없었다.
좋아서 했고, 하고 싶어서 했고, 주고 싶어서 했고, 해야만 괜찮아졌고 만족했다.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헤레이스
이젠 꼭 해야할 일이라 굳게 믿고 하나만 집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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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힘겹다. 불안이 나를 재촉해서 끊임없는 계획하고 목표를 세우게 하고 성과를 추구하며 바쁘게 살아가게 한다. 나 자신을 잃어버린 순간 한 마디가 나를 위로해 준다. `그럴 수 있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