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너무 방심하면 안되는거였어.

1월 4일 _ 홍래우

by 헤레이스
오늘, 끝에 두는 말 .png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4


얼굴이 또 다시 화끈.

방심했다.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홍래우

"뭐든지 너무 방심하면 안되는거였어."

https://brunch.co.kr/@bfb3b4264e6c4bb


매거진의 이전글내일은 청소 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