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_ 홍래우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6
가만히 있는 게 누가 쉽다고 했나.
가만히 있고 아무 생각 안 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될 줄이야.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홍래우
"가만히 좀 쉬자! 가마니처럼."
https://brunch.co.kr/@bfb3b4264e6c4bb
불타는 시기에도, 지금도나는 나를 태우려 하는. '홍캔두! 불타는 고구마' 그래서 씁니다. 나의 이야기로 당신만큼은 불타는 고구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