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_ 홍래우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12
뮤지컬[빨래]에 이런 가사가 있다.
버리고 버려도 늘어나는
세간살이,집세...
버려도 계속 나오네.
언제 다 덜어내려나.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홍래우
"맥시멀리즘의 끝판왕."
https://brunch.co.kr/@bfb3b4264e6c4bb
불타는 시기에도, 지금도나는 나를 태우려 하는. '홍캔두! 불타는 고구마' 그래서 씁니다. 나의 이야기로 당신만큼은 불타는 고구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