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_ 홍래우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13
요 며칠째
속이 안좋다.
얹힌건지 아니면 지난주
멀미기운이 가시지 않고
계속 남아있는건지.
레몬을 썰어넣은 탄산수를
계속 마시는 중.
오늘의 끝에, 나에게 _홍래우
" 그래도 오늘 하루 잘 견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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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시기에도, 지금도나는 나를 태우려 하는. '홍캔두! 불타는 고구마' 그래서 씁니다. 나의 이야기로 당신만큼은 불타는 고구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